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 Lira(남태유) 프로게이머 프로필

CTU, KT Arrows,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전 정글러. 

현 Rebels Anarchy의 정글러

리 신에 가장 자신있다고 하며 이외에도 자르반 4세, 엘리스, 람머스도 자신있다고 한다. 자신이 밝힌 팁은 아군 원딜이 살짝 맞게하여 

상대 정글러가 집갈 타이밍에 봇으로 갱을 가는 것이라고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늦게 시작한 편이다. 다리우스가 나온 2012년 5월부터 시작했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게임 센스를 지니고 있었던 
듯. 실제로 전남과학대학에 들어올 당시만 해도 은장 수준 밖에 안 되었다고 한다.

CTU 당시 이엠텍 NLB Spring 2013 KT A를 꺾으면서 KT의 주목을 받았고 A팀이 정리된 이후 리리스, 하차니와 함께 입단 테스트

를 봤고 합격하였다. 당시 카카오가 있었고 카카오만이 A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대신 리라가 들어오고 

카카오가 B팀으로 간 것에 많은 논란이 있었다. 그래서 B팀의 정글러였던 인섹이 다른 팀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예측이 있었

으나 인섹이 탑으로 가고 카카오가 정글러를 맡으면서 해결되었다. 한편 CTU에서는 최초로 롤 프로게이머가 나왔다고 좋아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다음 시즌에서 리라의 팀 KT Arrow는 온라인 예선에서 탈락해 NLB에도 나오지 못 하는 반면 전 팀 CTU는 프로팀

을 꺾으며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그러나 결국 KT A가 CTU의 봇듀오를 영입하면서 옛 동료들과 재회했다. 그리고 NLB에서 함께 활약했다


블레이즈를 위협하며 강팀으로 꼽히던 T1 S를 격파하는 등 소속팀이 NLB에서 나름 선전했지만그러나 그 블레이즈에게는 완패한 

것은 안자랑 그의 평가는 딱히 높지 않다. 주목은 썸데이, 하차니, 그리고 기복이 있지만 좋은 플레이를 꽤 보여준 루키 등이 받고 

있는 상황. 결국 시즌 종료 후 KT A를 떠나 CJ 프로스트로 이적했다. KT A는 그의 빈자리를 형제 팀에서 카카오를 다시 데려와 채웠다.

애초에 CJ 프로스트 팬이라 쓰고 샤이빠와 매라빠들의 입장에서 성에 차지 않는 영입이었고, 아직은 팬심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다. 

같이 영입된 코코와 함께 진에어 스텔스를 상대로 완전히 공기화되며 망했는데, 이 정도는 아직 손발을 맞출 시간이 필요하므로 평

가하기 성급한 면이 있다. 그런데 나진과 KT의 대결에서 소드로 이적한 그의 전임자 헬리오스가 팀을 캐리했고, 그의 전 소속팀인 

애로우즈 또한 그 대신 카카오가 들어와 전력이 향상되었고 갓카오의 힘으로강해진 나진을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했다. 그리고 헬

리오스는 3연 이블린으로 팀을 롤챔스 본선에 진출시켰다. 이렇게 해서 그의 전 소속팀 팬들은 그를 아쉬워하지 않고 그의 현 소속

팀 팬들은 전임자를 떠나보낸 감독을 가루가 되도록 까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했다.

공교롭게도 전임자인 헬리오스와 상황이 비슷하다. 당시 강퀴데이드림이 블레이즈에서 활약하기 시작했고, 클템이 빠진 팀의 오더

가 한순간에 흔들리면서 클템을 재평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리라도 상황에 의해 부담을 많이 느끼겠지만 실력으로 극복하는 수밖에 없다.

빅파일 배틀로얄에서 진에어 스텔스의 연승을 끊으며 마스터즈의 복수에 성공했다. 그러나 같이 부진했던 코코가 단번에 팀을 캐리

하기 시작한 것과 달리 리라에 대한 평가는 아직 미묘하다. 그리고 결국 2월 28일 CJ Entus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페이스북서 삭제

하고 닉변한 것으로 보아 스위프트에게 자리를 밀리고 방출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서머 시즌에 캐스퍼(아이스베어), 미스틱, 미소와 함께 아마추어 팀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여담으로 과거 크트에이 소속 시절 저 항목에 Lita라고 오타가 난 상태로 상당히 오랫동안 있었음에도 수정되지 않았었다.(...) 코코

는 데뷔 후 14개월만에 작성된 걸 감안하면 이건 양반이지

2014년 7월말 KT의 입단테스트를 보고 있다고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루머로 판명됬다. 이후 중국의 OMG 2팀에서 뛴다는 소

식이 알려졌으나 2015 LSPL에 참가하는 OMG의 2팀 OMD는 전혀 다른 로스터를 영입한 새 팀이므로 기존 2팀의 일부는 1팀 서브

가 되고 나머지는 해체된듯.

이후 롤챔스 승강전에서 Anarchy의 정글러의 멤버로 확정되었다고 한다.

승강전에서 1승 1패로 조 2위를 기록하며 롤챔스 섬머에 합류하게 되었다.

롤챔스에서 밀려날 당시 리라의 약점은 육식성이 의외로 부족하다는 것이었는데, 아나키에서는 정글이 전적으로 미드만 봐주는 전

술을 구사하고 가끔 봇으로 통수를 치는 정도이기에 높은 성장력과 역갱을 장점으로 하는 리라의 스타일이 팀의 에이스 미키를 돋

보이게 해주고 있다. 한타의 팀 아나키답게 한타에서 제역할을 잘 해내는 것은 덤. 아주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낮


은 기대치에 비해서는 선방중이다. 그래도 팀이 게임 초반에 전술적 다변화를 꾀할수록 리라의 개인기량이 좀 아쉬워지는 느낌이 

있다.참고로 트롤쇼에서 마스터도 아니고 다이아라고 까였다

그러나 미키의 디스아닌 디스에 동기부여가 되었는지 오히려 솔랭 챌린저를 찍더니 케스파컵 12강 나진과의 1세트에서 킨드레드로 

캐리하며 OP꿀을 빨아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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